더이엔(TheEN), 수소 안전기술로 청정에너지 미래 선도
페이지 정보
작성자 TheEN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495회 작성일작성일 24-12-03 09:22본문
화석연료를 대체할 미래 청정에너지로 주목받는 그린수소. 그러나 폭발 위험성과 효율 저하 문제는 그린수소 기술 상용화의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.
이런 가운데 충남대학교 교원창업기업인 ㈜더이엔(대표 김성탁 응용화학공학과 교수)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획기적인 기술을 개발하며 주목받고 있다.
㈜더이엔은 2022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, 수소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소와 수소의 폭발 위험을 방지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.
- 이하생략 링크기사 참조 -
관련링크
- 이전글충남대 교원창업기업 더이엔(TheEN), 수소폭발 방지 촉매기술 개발로 수소 안정성 혁신 선도 24.12.03
- 다음글더이엔(TheEN), 한남대학교 창업보육기업 대표단과 함께 중국 청년혁신도시 방문 24.10.17

